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제3세션 도시와 건축이 만드는 지역의 정체성(도시재생서포터즈)

 도시재생의 새로운 시선, ‘2025 대전라이즈 도시건축포럼

이미지제공: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지난9월 5일 대전시 주최충남대학교 라이즈 사업단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대전사회혁신센터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 주관한 2025대전라이즈도시건축포럼이 대전DCC 1전시장에서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포럼은 대전의 공간과 문화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토론이 어우러진 행사로대전도시재생 서포터즈 동네리본팀 이연우가 세션 3에 참여해 생생한 현장을 전했다.

 

세션 3의 주제는 ‘도시와 건축이 만드는 지역의 정체성으로세 명의 연사가 각기 다른 시각에서 도시와 건축의 미래를 조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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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강연자인 이병기 건축가는 바르셀로나의 슈퍼블록’ 사례를 통해 역사적 흔적을 보존하면서도 보행자 중심의 도시재생을 실현한 방식을 소개했다. 그는도시재생은 단순한 물리적 환경 개선을 넘어 문화와 공동체 회복의 의미를 담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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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김성률 건축가는창작의 건축을 주제로, 일상 공간 속 창의성과 종교 건축의 예술적 확장을 설명했다. AI와 알고리즘 등 새로운 도구의 실험은 건축을 더 넓은 창작의 영역으로 이끌어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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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윤주선 교수는 일본 사례를 바탕으로 대전의 로컬 브랜딩 가능성을 제시했다. 그는 "오늘날 건축가는 단순한 설계자를 넘어, 기획자이자 운영자로까지 그 역할이 확장되고 있다.”, 테미고개 프로젝트 등 지역 밀착형 활동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연우 서포터즈는 도시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점을 접할 수 있었고, 특히 바르셀로나 사례는 깊은 인상을 남겼으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포럼이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며 소감을 전했다.  

 

이번 기사는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에서 제공한 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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