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2025 대전 RISE 도시건축포럼 성료‘

 학제와 영역을 넘는 글로벌 협력! 미래 도시의 비전을 논하다

대전 RISE 도시건축포럼’ 202595일 성료

 

대전라이즈 도시건축포럼은 대학과 지역, 시민과 전문가, 학생과 기업이 함께 만들어가는 열린 축제이다. '지역과 함께 하는 대전 도시건축포럼'이라는 주제 아래 대전의 공간과 문화, 그리고 사람을 연결하는 다양한 전시와 체험, 토론과 작품으로 시민들과 함께 했다.

 

 

 

일정: 202595() 10:00~16:00

장소: 대전DCC 1전시장

주최: 대전광역시

대전시가 주최했고 충남대학교 라이즈 사업단, 대전권대학 산학협의체, 대전사회혁신센터,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대전자치경찰위원회가 공동 주관했다.

 

또한 충남대학교 HUSS사업단, 가천대학교, 건양대학교, 대전대학교, 목원대학교, 성균관대학교, 중부대학교, 한남대학교, 한밭대학교, 규슈산업대학, 나가사키협립대학, HoChiMinh City University of Technology, Institute of Technology Bandung 가 참여했으며 대한건축학회, 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셉테드학회,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지회, 한국건축가협회 대전건축가회, 한국엔지니어링협회 대전세종충남지회, 계룡건설, 신화엔지니어링 건축사사무소가 후원했다.

 

이 포럼은 8개 세션으로 구성했으며 내용은 다음과 같다.

 

01. 글로벌 학제간 지역재생 성과교류회: 충남대학교 건축공학과 임승철 교수와

나가사키현립대학 차상룡 교수과 주관했으며 나가사키 현립대학, 규수산업대학이 참여했다.

참여 단체와 기업으로는 한국에서는 ()엔엠에스 이민경 대표, 일본에서는 지역이노베이션 Masaaki HAYASHIDA 대표, Hidetomo SHIBATA 국장, NEWLOCAL Yuki DAIMARU 씨가 참여했고, 양국의 지역문제 해결을 위한 글로벌 캡스톤 교과 성과를 발표했다. 

 

(각 세션의 발표 모습: 글로벌 학제간 지역재생 성과 교류회를 임승철 교수가 주관하고 있다)

 

 02. 도시건축 인문학 포럼: 충남대학교 인구구조 HUSS 사업단 이향배 단장과 인문학포럼 양해림 교수가 담당하여 가천대, 건양대, 성균관대, 충남대, 한동대의 HUSS(인구구조변화대응 인문사회융합인재양성) 사업단의 성과를 공유했다.

 

03. 도시와 건축이 만드는 지역의 정체성: 한국건축가협회 대전건축가회 이경환 회장,

충남대학교 건축학과 최준성 교수 주관하여

1. 바르셀로나 도시재생 - 이병기 건축가

2. 흥미로운 창작의 건축 - 김성률 건축사

3. 대전 로컬브랜딩 - 윤주선 교수의 주제 강연을 듣고 토론했다.

 

04. 도시 삶의 안전과 범죄예방: 대전자치경찰위원회 박희용 위원장과

한남대학교 경찰학과 박미량 교수가 주관하여 한남대학교 경찰학과, 충남대학교 건축학과, 충남대학교 ESG 센터, 대전 자치경찰위원회가 참여하여 학교 안전과 CPTED(환경 설계를 통한 범죄 예방에 대해 토론했다.

 

05. 스마트도시와 건강한 삶 (건강증진): 충남대학교 간호대학 송영신 교수 주관으로 충남대학교 간호학과와 대전유성노인복지관이 스마트헬시시티(Smart Healthy City)를 위한 스마트헬스케어 리빙랩 프로젝트(치매돌봄서비스) 성과를 공유했다.

 

06. 지역재생기업과 지역경제 : 대전도시재생지원센터 강현용 센터장 주관으로 도시재생마을조합, 도시재생 거점시설 운영자, 현장지원센터 근무자, 행정 담당자, 도시재생 서포터즈 등이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젊고 성장하는 도시를 꿈꾸다"라는 주제로 도시재생 거점시설 성과와 과제를 공유했다.

 

07. 지역사회 환경개선: 대전사회혁신센터 이상호 센터장과 충남대학교 ESG센터 채정우 센터장 주관으로 충남대학교 ESG센터와 대전사회혁신센터의 지역 원도심 골목길 활성화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08. 스마트건설, 시공품질과 안전: 한밭대학교 건축공학과 이동훈 교수가 담당하고 한국건축시공학회, 한국건설관리학회, 대한건설협회 대전광역시회, 한국건설엔지니어링협회, 한국기술사회가 주관하여 대전트램2호선, 대전통합청사를 사례로 다루었다. 

 

(포럼이 열린 DCC 중앙홀에서는 참여 기관들의 성과물을 전시했다)


충남대학교 인구구조 HUSS 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이향배 교수는 이번 대전 RISE 도시건축포럼이 도시의 주인인 사람이 건축과 도시와의 관계를 인문학을 통해 다룰수 있어 그 의의가 크다하고 말했다. 

충남대학교 스마트시티 건축공학과 김규용 교수는 충남대학교를 중심으로 한국의 여러 대학과 일본, 베트남의 대학까지 참여하여 학제를 넘는 글로벌 협력의 장이 대전에서 펼쳐지고 있는 것에 대해 보람과 감동을 느낀다고 말하여 인간을 위한 도시, 도시 재생에 지.,학의 글로벌 협력의 사례를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가 주최한 ’2025 대전도시건축 한마당의 일환으로 열린 대전 RISE 도시건축포럼은 최대의 참여기관과 글로벌협력으로 이루어진 가운데 도시와 건축을 사랑하는 시민들과 함께 대전의 오늘과 내일을 함께 그려보는 특별한 시간으로서 성료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