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대학교 HUSS사업단



대전라이즈도시건축포럼 주관기관 소개

충남대학교 HUSS 사업단(단장 이향배 교수)은 단순한 학문 교육을 넘어, 디지털 기술과 인문학의 융합을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실천형 인재를 양성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습니다. 이 사업은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적이고 융합적인 사고를 가진 인재를 키우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어요.

HUSS 사업단(Humanities Utmost Sharing System)은 디지털 시대에 적합한 인문사회 융합형 인재를 양성하기 위한 교육 혁신 프로젝트입니다. 이 사업단은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이 주관하는 인문사회 디지털 융합인재양성사업의 일환으로, 충남대를 포함한 여러 대학이 컨소시엄을 구성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사업단의 목적

  • 디지털 전환 시대에 필요한 융합형 인재 양성

  • 인문학적 통찰력과 디지털 기술 활용 능력의 결합

  • 산학연관 협력을 통한 실천형 교육 모델 구축

주요 교육 내용 및 프로그램

  • 융합전공 과정: 복수전공(39학점), 부전공(24학점), 마이크로디그리(9학점) 제공

  • 전공 분야: 언어학, 커뮤니케이션, 빅데이터, 뇌·인지과학, 인공지능, 자연언어처리 등

  • 비교과 프로그램: 파이썬 코딩, 인문빅데이터학교, 국내외 석학 초청 특강, 절멸 위기 언어 조사 및 아카이빙 등

대표 활동 사례

  • 코퍼스언어학학교 개최: 파이썬과 R을 활용한 언어 데이터 분석 교육으로 인문 빅데이터 기반 연구 역량 강화

  • 액션러닝 컨퍼런스 & 워크숍: AI 시대의 인문사회 융합 인재 양성을 위한 산학연관 협력 행사

사회적 확산 및 협력

  • 지자체, 기업, 연구소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문제 해결형 교육 실현

  • 산학연관 공동체 구축으로 교육의 사회적 파급력 확대


충남대학교 HUSS 사업단

충남대학교 인구구조 HUSS 사업단을 이끌고 있는 이향배 교수는

이번 2025 대전 RISE 도시건축포럼이 도시의 주인인 사람이 건축과 도시와의 관계를 인문학을 통해 다룰수 있어 그 의의가 크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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