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무스(NAMUS),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모델 제시

대전, 2025년 9월 5일 — 대전컨벤션센터(DCC)에서 열린 ‘2025 대전라이즈 도시건축포럼’에서 자연친화적 기업 나무스(NAMUS)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을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과 글로벌 인턴십 사례를 소개하며 주목을 받았다.



🌱 산림자원을 활용한 사회적 가치 창출

나무스는 산림의 자원인 ‘나무’를 중심으로 사회적 가치와 경제적 지속가능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기업으로, 친환경 건축자재와 재생 자원을 활용한 공간 디자인을 통해 도시의 환경적 지속가능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금산에 위치한 나무스페이스는 지역 주민과 청년을 위한 교육·체험·제작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글로벌 학제간 교류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

이민경 대표는 ‘글로벌 학제간 지역재생 성과교류회’ 세션에서 나무스의 글로벌 인턴십 프로그램을 소개하며, 국내외 대학생들이 지역 기반의 지속가능한 프로젝트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형 교육 모델을 발표했다. 참가자들은 목재를 활용한 공간 디자인, 지역 자원 재생, 커뮤니티 참여형 워크숍 등을 통해 도시재생의 실제 현장을 경험할 수 있었다.

🛠️ 지속가능한 도시를 위한 실천

나무스는 목재를 통한 도시재생 모델을 제시하며, 단순한 공간 설계를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지속가능한 생태계 구축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경 대표는 “도시재생은 기술과 디자인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 사람과 지역의 이야기를 담아내는 것이 진정한 지속가능성”이라며, 향후 다양한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를 예고했다.



namusspace

나무스는 친환경 건축자재와 재생 자원을 활용한 공간 디자인을 통해 도시의 환경적 지속가능성을 높이는 데 기여하고 있다. 



 

댓글

  1. 좋은기사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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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글로벌 학제 간 교류 참여와 인턴십 프로그램 운영까지 진행주신 이민경 대표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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